[던파]단순히 생각한다면 밸런스의 문제. 더 나아간다면 게임의 특성 또는 생존 문제. 잉여&파이터

D&F 스커 논쟁을 바탕으로 본 직업간 밸런스 - 평등이냐 개성이냐.


글은 간단히 몇 줄만 적겠습니다.


"케릭간의 밸런스(균형)가 맞다(안맞다)"라는 말이 존재한다는 것은

우선적으로,
 장점
 단점

이것이 존재하는 것이지요.


윗 글에서 고찰하는 바는
현재 논란이 되고있는 각 케릭의 장점을 줄이는 동시에, 단점을 줄이는 것으로 케릭간의 평등화를 초래한다면 과연 어느정도의 범위에 얼마나 되는 어떤 영향을 가질 것인가에 대해서, 그리고 이 영향이 부정적인 영향으로 가까울 가능성이 높으니 케릭간의 개성을 인정하자에 대한 것입니다.


단순히 어떤케릭이 강하니 약하니를 이야기하는 문제를 삼으려한다면 이 글의 취지가 무엇인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단 것이겠지요.



지금 댓글의 대부분이 그런 상태이구요/.

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gaiad.egloos.com/tb/4422925 [도움말]

덧글

덧글 입력 영역